롱테일의 구루
요즘은 롱테일이라는 개념이 뜨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롱테일이라는 것이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이유는 경제학에서 말하는 완전 시장이 구현되기 때문입니다.

그나저나 돌이켜 보면 롱테일이라는 개념은 이미 우리 곁에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1980년대에 앨빈 토플러제 3의 물결이라는 책을 통해서 탈 대량화와 프로슈머의 개념을 소개하였습니다. 그러나 더욱 놀라운 것은 1960년대에 마샬 맥루한이라는 사람이 이 모든 것을 꿰뚤어 보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롱테일이라는 새로운 세계의 진정한 구루(guru)가 아닐까 싶습니다.


PS) 롱테일 경제학이라는 책을 읽다가 갑자기 경외감이 들어 주절주절 몇 자 적어 보았습니다. ^_^;
by 키포스 | 2006/11/30 15:23 | 웹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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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맥스 at 2006/12/15 22:13
롱테일의 경제학이라...한번 읽어보고 싶네요. 읽으시는 책을 아주 맛깔스럽게 쓰시네요~

TTB 를 하넙ㄴ 해보시는 것도 좋을듯~!
Commented by 키포스 at 2006/12/16 09:16
반갑습니다. 맥스님~ TTB는 부담스러워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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