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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롱테일이라는 개념이 뜨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롱테일이라는 것이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이유는 경제학에서 말하는 완전 시장이 구현되기 때문입니다.
그나저나 돌이켜 보면 롱테일이라는 개념은 이미 우리 곁에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1980년대에 앨빈 토플러는 제 3의 물결이라는 책을 통해서 탈 대량화와 프로슈머의 개념을 소개하였습니다. 그러나 더욱 놀라운 것은 1960년대에 마샬 맥루한이라는 사람이 이 모든 것을 꿰뚤어 보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롱테일이라는 새로운 세계의 진정한 구루(guru)가 아닐까 싶습니다. PS) 롱테일 경제학이라는 책을 읽다가 갑자기 경외감이 들어 주절주절 몇 자 적어 보았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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