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인은 기업인으로, 정치인은 정치인으로써 각자 나름대로의 인생의 길이 있습니다. 기업인의 긍지는 기업 활동을 통해서 돈을 벌고 그것을 가치있게 쓰는 것이며, 정치인은 민심을 모아서 바른 길로 이끌어가는 것이 그들의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간혹 자기의 본분이 무엇인지 간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지난 과거를 돌아보더라도 몇몇 그런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결과는 하나같이 비극적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다른 선례가 만들어지려고 하는군요. 그랜드서울프로젝트, 디씨인사이드, 김유식, 한현규 이 사건에 이어서... 디시인사이드, 100억원 투자 유치 여기까지는 좋습니다. 그런데... 디시인사이드, 320억 들여 IC코퍼 인수 이건 도대체 뭐하자는 건지... 마치 민심의 대변인인냥 활동하던 김유식씨! IT 기업인으로써 도덕성과 사명감을 어디로 갔습니까? 물은 배를 띄울수도 엎을 수도 있습니다. 권력에 맛을 보니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까? 아... 그리고보니 김유식씨는 IT 기업인이 아니었나요? 김유식씨의 목표가 IT 기업인이 아니었다면, 죄송합니다. 제가 조금 오버했네요... PS) 조금 흥분했습니다... 글이 다분히 공격적인 것 인정합니다. 그냥 개인적인 블로그에 올린 개인적인 글이라고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글루 파인더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최근 등록된 덧글
cd구입
by 김근선 at 07/20 수정했습니다~ by 키포스 at 08/19 좋은 글 잘 봤습니다. .. by Toris at 05/14 구글 노트북이라 한번 .. by 키포스 at 06/16 저는 Google Notebo.. by 김기웅 at 06/15 최근 등록된 트랙백
432. SK컴즈 - 엠파스 합병
by STING's Note™ 웹 플랫폼의 발전.. by 미친병아리가 삐약삐약 HD 방송포맷 1080i vs. 720p by hifinet>Displays 디시인사이드, '뜬금없는.. by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어댑터 패턴(Adapter P.. by Younghoe.Info 라이프로그
이글루링크
|